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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불법 쓰레기,폐기물 투기장
관리자 조회수:271 180.80.212.23
2021-06-27 18:01:46

소재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늘노리 356-3 일대 지목{전)

슬러지(무기성오니)를 불법 성토 하고있다. 

배출업체는 (주)덕성개발 이 업체는 불법만 자행하는 유명한 업체다 현재 재활용 최종업체로서 

선별파쇄장 에서 모래를 만들고 나온 슬러지(무기성오니)를 처리장에서 위탁을 받아 양질의 토사와 

50/50 으로 썩어 도지사 시,군수가 허가한 건설 현장이나 개발행위 허가를 득한 현장만 들어 갈수있다.

하지만 법을 무시하고 인근 농지에 수년간 성토 해왔다.

 

이업체는 50/50 으로 양질의 토사와 섞어서 외부 반출 하는지는 불분명하다 포크레인 장비로 대충섞어

제품이라고 위장하여 인근 관내 농지에다 무자기로 성토 해왔다.

 

관할관청은 이런 사실을 확인조차 하지 않는듯 하다 지금까지 농지법을 위반하면서 잘 피해온것 같아 

본기자 가 취재 과정 에서 배출업체 대표와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공무원 입회 하에 취재중 공무원과 본기자에게 겁박을 주고 욕설을 하면서 농지에 성토를 해도 괜찮다면서

바뀐 법이 있으면 가져와 보라고 호통을 치기도했다.

 

 파주시청 에서는 농지에 관한 법률은 발생된 관할 읍,면장 이 단속 권한을 갖고 있다고 해서 파평면장 과 통화를 

한결과 원상복구명령 및 파주경찰서 에 고발한 상태라고 말했다. 

 

하지만 휴일을 이용해 몰래 농지에다 성토를 하다 또 적발됐다 작업현장 에서 중간 장비업자 (스태바) 는

볼멘 소리를 하고있다.

 

파주시공무원 들은 다 봐주기식으로 한다며 전에 원상복구 및 경찰서에 고발 했다는 현장에 농작물을 심어 

아무렇지도 않은듯 지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민원이 들어왔을때만 현장에 가서 지도만 하고 오는것 뿐이지 본질은 해결도 못하고 봐주기만

하는것같다.

 

(주)덕성개발 업체는 파주시 를 급박하면서 큰소리를 치고 있는데도 파주시 는 행정처분 이나 말을 못하고있다

무슨 힘을 갖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파주시는 이것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 폐기물을 몰래 들여와 불법성토 를 하는데도 수수방관 속수무책 이다

정말 이래도 되는것일까?

 

파주시는 하루속히 불법업체 를 찾아 일벌백계 하여야 할것이며 앞으로 파주시 공무원들의 행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성대 기자(ksd-m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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